부산 BVLOS 드론 시범, 만약 통과한다면
이미 일어난 미래: 라스트마일 드론은 항만 도시에서 시작된다.
박재현5분 읽기
부산항만공사가 4월 초 BVLOS(시야 외 비행) 드론 시범 운항을 신청했다. 만약 통과한다면, 한국 첫 BVLOS 상용 운항이 된다.
이미 일어난 미래를 보면, 라스트마일 드론은 항만 도시에서 시작했다. 함부르크·로테르담·싱가포르 모두 그랬다. 부산이 같은 길을 갈 가능성이 높다.
역설적이게도, 가장 큰 변수는 기술이 아니라 어민 단체와의 합의다.
핵심 요약
- 부산항만공사 BVLOS 드론 시범 신청
- 글로벌: 라스트마일 드론은 항만 도시에서 시작
- 최대 변수: 기술이 아닌 어민 단체 합의
— 박재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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