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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자율주행 분기 진단 — 2026 Q2

정량 데이터 + 정책 + 산업 동향 + 글로벌 비교 + 다음 분기 전망.

윤지호12분 읽기

2026년 2분기 한국 자율주행 산업은 면허·인프라·자본 세 축에서 분기점을 맞았다.

첫째, 면허 체계가 운전자 중심에서 시스템 중심으로 이동 중이다. 둘째, 도심 인프라 V2X 보급률이 처음으로 30%를 넘었다. 셋째, OEM·스타트업 자본 흐름이 로보택시에서 관제·운영 레이어로 빠르게 이동했다.

다음 분기 키워드는 안전관리자 자격제도와 OTA 운용 표준이다.

핵심 요약

  • 면허 체계: 운전자 → 시스템 책임 이동
  • V2X 보급률 30% 돌파 (도심)
  • 자본 흐름: 로보택시 → 관제·운영 레이어

윤지호

#분기진단#K-자율주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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