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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율주행 안전관리자 자격증, 첫 시험 합격률 22%

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시험은 어렵지 않다. 그런데 왜 22%인가.

김서아3분 읽기

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첫 자율주행 안전관리자 자격시험 합격률이 22%로 발표됐다. 당장 써보면 시험 자체는 객관식 60문항 + 실기 30분으로 구성됐다.

이게 의미하는 건, 자격 기준이 운영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신호다. 사용자 입장에서 시험은 평이하다. 합격률 22%는 응시자 준비도 문제가 아니라 출제 방향 문제다.

핵심 요약

  • 첫 시험 합격률 22%
  • 시험 난이도 자체는 평이
  • 출제 방향과 운영 현실 미스매치 의심

김서아

#안전관리자#자격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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