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첫 버티포트, 당장 써보면
여의도 시범 버티포트 운영 첫 주, 사용자 입장에서 본 결과.
김서아5분 읽기
여의도 시범 버티포트가 4월 15일 운영을 시작했다. 당장 써보면 체크인 → 보안 → 탑승까지 평균 11분이다.
이게 의미하는 건, 도심 버티포트 운영이 공항형 절차를 그대로 가져오면 UAM의 시간 절감 효과가 사라진다는 사실이다.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버스보다 12분 빠를 뿐이다.
핵심 요약
- 여의도 시범 버티포트 4월 15일 개시
- 체크인~탑승 평균 11분
- 공항형 절차 → UAM 시간 절감 효과 잠식
— 김서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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