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AIST V2X 지연 시간 새 기록 — 그러나 조건이 있다
수치로 보면 인상적, 정책 의도를 읽으면 일반화는 아직.
한도윤3분 읽기
KAIST 자동차IT융합연구실이 4월 24일 arXiv에 발표한 V2X 통신 지연 시간 측정 결과는 평균 8.2ms — 글로벌 표준 대비 우수하다.
“V2X 평균 지연 시간 8.2ms (정적 환경)”
다만 측정 조건이 정적 환경이었음을 정책 의도를 읽으면, 도심 동적 환경 일반화에는 추가 12~18개월이 필요하다.
핵심 요약
- KAIST V2X 평균 지연 8.2ms (정적 환경)
- 글로벌 표준 대비 우수
- 도심 동적 환경 일반화는 12~18개월 추가
— 한도윤
출처·각주
- KAIST 자동차IT융합연구실, 2026.04.24, "V2X Latency Measurement in Static Environments"
- 한국교통연구원, 2026.04.20, "V2X 도심 실증 로드맵 (2026-2028)"
- UN ECE WP.29 GRVA, 2025.11, "V2X Performance Benchmarks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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