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선 너머 — 2030년, 개인차가 사라진다면
역설적이게도, 가장 빠른 시나리오는 가장 보수적인 시나리오에서 출발한다.
박재현5분 읽기
만약 2030년 서울 4대문 안 개인차가 사라진다면, 어떤 신호가 먼저 보일까.
역설적이게도, 첫 신호는 자율주행 기술이 아니라 주차 요금이다. 이미 일어난 미래를 보면, 도심 주차 요금이 시간당 1.2만원을 넘은 도시들은 5년 안에 개인차 등록률이 18% 감소했다.
2030년 시나리오는 기술이 아닌 가격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.
핵심 요약
- 2030 서울 4대문 개인차 소멸 시나리오
- 첫 신호: 기술이 아닌 주차 요금
- 주차 요금 시간당 1.2만원 → 등록률 -18% (글로벌 사례)
— 박재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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