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드 설명서가 아니라, 별이가 밤 산책을 하다 만난 이야기들이야. 비슷한 밤을 보내고 있다면 하나 골라 읽어봐.
매일 자정(한국 시간)이 되면, 별이는 그날의 카드 한 장을 새로 꺼내 놔. 재미있는 건, 그날은 모두가 같은 카드를 받는다는 거야. "오늘 별이가 비추는 카드" 하나를, 다 같이 보는 셈이지.